사고 하인리히와 버드의 이론 깨진 유리창의 법칙 한국의 대형 사고 스프링클러 폭발한

 (사)한국인재뱅크 이사장 위국환 교수를 초청해 한국웃음치료연구소 광주교육장에서 학교안전지도사 2급 강의를 들었다. 사고를 감안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경계심을 가지고 수업에 임했다.

하인리히와 버드의 이론 비교

하인리히는 미국 여행자 보험회사의 관리감독자로 산업현장에서 일어나는 사고에 대해 통계적으로 분석

1:29:300 법칙 (중상해:경상해:무상해)

한 번의 대형사고는 300도의 사소한 증후군을 불러온다.

대형 사고 29도와 300도의 증후군

사고의 증후는 미리 찾아온다. 재난은 항상 사소한 일을 방치할 때 일어난다.

사소한 징후가 나타났을 때부터 잘못된 점을 고쳐나가면 대형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버드는 하인리히의 도미노 이론을 바탕으로 원인을 통제관리 부족으로 보고 신도미노 이론을 만든다.

1 : 30 : 600 법칙 (중상 : 무상사고)

1번, 심각한 피해 30번, 재산상의 피해 600번, 부상이나 피해가 없는 사고

상처 없는 무사고는 ‘아찔한 사고’라고도 하며,

한 번의 큰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무려 600번의 아차사고가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

불안정한 행동 예

더운 날에 햇빛을 피해 노동자들이 쉬고 있는 곳: 금방이라도 무거운 크레인이 덮칠 것 같은 긴장감 설마? 설마가 사람을 죽인다…

담배를 입에 물고 차에 급유를 하다. 만약에 현장에 있으면 어떻게 해야 되지?

기름은 불을 끄려 해서는 안 되며 무조건 도망쳐 119에 신고해야 한다. 119도 기름은 다 탈 때까지 둔다.

불안정한 중국 내 다리 공사

–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7명 컵라면 먹은 후 호흡곤란, 의식상실 (중독사고 7명)

생수병에 든 방독제(부동액)를 물로 착각해 컵라면을 끓여 먹었다.(부동액을 쓰도록 삶(삶)

경고: 방동제(부동액)를 마시지 마세요! 방전제가 위험하다는 경고가 필요하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

‘깨진 창의 법칙’: 미국의 범죄학자 제임스 윌슨과 조지 컬링이 1982년 공동으로 발표한 범죄 이론

깨진 창문 하나를 방치하면 그 지점을 중심으로 범죄가 확산되기 시작한다는 이론으로, 사소한 무질서를 방치하면 나중에 지역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80년대 낙서때 본 뉴욕 지하철

그림으로 완성된 뉴욕의 지하철

1980년대 뉴욕 시는 빈민가로 변질됐지만 뉴욕 시의 길거리는 낙서투성이고 지하철은 위험할 정도로 지저분해 범죄가 끊이지 않았다.

1995년 뉴욕시장이 강력한 의지를 갖고 뉴욕시 정화작업에 돌입했다. 주요 거점에 cctv를 설치해 낙서한 사람들을 끝까지 추적했다. 지하철 내부 벽을 깨끗이 청소하고 범죄를 집중 단속하기 시작했다.

주위 환경이 전체적으로 지저분하면 사람들은 오물을 쉽게 버린다. 그러나 주위가 깨끗할 때는 그렇지 않다. 자신의 부적절한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들키기 쉽기 때문이다.

물에 빠진 자동차를 주우려다가 견인차가 물 속에 빠진다. 잠시 후 더 큰 견인차가 다시 시도했지만 큰 견인차도 빠져버린다. 사고를 생각하지 않은 결과다.

한국 대형사고 1993.3.28 무궁화호 열차 전복사고 78명 사망 198명 부상

1994.10.21 성수대교 붕괴사건 성동구 성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잇는 성수대교 상부 트러스 48m 붕괴사건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

사진출처: 지식백과

1995.04.28 대구지하철공사장 가스폭발사고 사망자 102명 부상 117명 600억원 재산피해
대구시 상인동 지하철 1호선 1~2구간 공사현장에서 일어난 가스폭발 사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501명 사망 937명 부상.

625전쟁 이후 최대의 인적 피해로 피해액이 약 2700억원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계기로 건물에 대한 안전평가가 실시돼 긴급구조재난체계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119 중앙주조대가 서울, 부산, 광주에 설치됐다.

사진출처: 지식백과

2003.2.18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사망 192명 실종 6명 부상 151
한국에서 가장 인명피해가 큰 철도사고

사진출처: 지식백과

위키피디아: 방화 당시 전동차 내부

안전모 안전화로 철저히 준비했는데… 나무를 베는 순간

헬멧 안전화까지 철저히 준비했는데 나무를 베는 순간. 안전사고는 전체를 보지 않은 실수를 하는 순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스프링클러가 터져 홍수가 난 실내 골프연습장 안전사고 변은자 강사가 겪은 안전사고

●실내 골프연습장 스프링클러 폭발로 물바다가 된 현장

화재 감지 센서를 잘못 건드려 순식간에 천장에서 소나기가 쏟아지듯 스프링클러가 물을 쏟아 붓고 있다. 뿌옇게 보이는 것은 물이 넘친다는 것

스프링클러는 화재가 인지됐을 때 물이 쏟아지는데 골프채에서 스프링클러를 잘못 건드려 1시간 동안 물이 쏟아졌다.
119에 신고했지만 모든 물을 다 빼야 한다고 했다. 밤 10시부터 물시중을 시작해 새벽 1시쯤 끝났다. 피해는 상상 이상으로 많았다. 바닥이 떠서 바닥을 깔아야 했고, 기계가 물에 젖어 고쳐야 했고, 락카를 다시 설치하는 등 인테리어 공사를 다시 했다.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동안 사업장은 문을 열지 못했다. 그래도 보험에 들어 일부를 보상받을 수 있어 다행이다. 물이 쏟아져 나와서 엘리베이터에 탔을 때 비상벨이 들렸다.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았어. 6층 건물이지만 사람들은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비상벨 소리에 대피하지 않은 사람들이 이상했다. 안전 불감증… ㅜㅜ
안전불감증이란?
사고에 대한 인식이 둔해지거나 안전에 익숙해져 사고의 리스크에 대해 아무것도 느끼지 않을 것
모든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되고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증상
안전수칙 준수, 당신의 생명을 지키는 열쇠입니다!#무료안전교육 #무료자격 #변은자강사 #행정안전부선정 #무료국가사업 #학교안전지도사2급 #깨진유리창의법칙 #하인리히 하버드의이론 #한국웃음치료연구소광주교육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