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이 계속 심해지면 손목터널증후군 치료

 

최근 반복적인 가사노동이 많은 주부와 그리고 컴퓨터로 주로 작업하는 사무직, 스마트폰 사용이 많은 2030대 사이에서 손을 잡는 힘이 약해지거나 손목통증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손목터널증후군의 발병률이 늘고 있습니다.

이상윤 원장이 말한 이 질환은 일반적으로 여성, 노인, 비만, 당뇨병 환자 등에게 발생하는 빈도가 높지만 나쁜 자세나 무리한 손목사용 등으로 인해 남성에게서도 흔히 나타나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증상이 나타나면 증상은 3단계로 나뉘는데, 1단계는 손 저림과 손 안에 힘이 들어가지 않거나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는 증상이 나타납니다.2단계는 손가락과 손바닥이 저리고 타는 듯한 심한 통증이 나타나고, 3단계에는 손이 저려 잠을 못 잘 정도의 극심한 통증과 근육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단계로 구분됩니다.

특히 요즘은 겨울에 김장을 담그는 가정이 많은 만큼 김장철의 대표적인 부상이 손목 부상입니다.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과도한 노동으로 인해 손이 아프고 저린 이 질환이 나타나기 쉬운데 해당 질환은 손목의 작은 통로인 손근관이 좁아져 이곳을 통과하는 정중신경이 눌려 통증과 손저림 등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여기에서 그 질환에 대해 자가 진단 방법이 것입니까?있습니다, 손등을 맞추는 팔렌 테스트와 손목을 반대쪽 손가락으로 두드리는 채널 테스트가 있습니다.

이 질환으로 인해 증상이 나타나면 물건을 심하게 들고 떨어뜨리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손의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 상황까지 이르게 됩니다.손의 움직임은 점점 둔해지고, 바느질 같은 정교한 동작을 할 수 없게 되기도 합니다.

한편, 이 질환에 대해서는 정확한 발병 원인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만.그 이유는 손목의 터널이 좁아지는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이에요.지금까지 이 질환은 사무직병으로 인식되었으며, 사무직의 특성상 키보드와 마우스를 오래 잡고 있으면 손목인대가 두꺼워지기 때문입니다.

또 손목터널증후군은 초기에 손목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지만 어쩔 수 없이 손목을 사용해야 한다면?한 시간에 5분 이상 쉬어야 해요.손목을 사용하기 전에 팔을 뻗어 손가락이나 손등을 몸쪽으로 당기는 스트레칭을 하고, 손목을 사용하거나 통증이 있을 때는 10~15분 정도 따뜻한 찜질이나 마사지를 해요.소염제 등 약물치료, 보조기 착용 등 비수술적 손목터널증후군의 치료도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3개월 이상의 비수술적 치료에도 신경이 눌리는 정도가 심해 손이 저리고 무감각해지며 힘이 떨어지거나 엄지손가락 근육 부위가 위축되거나 잠을 자면서 발생하는 통증 때문에 일어나는 정도라면 손목터널증후군 치료에서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길이 3~4cm의 손목 터널 인대를 넓혀 펼치는데 10~15분 정도면 끝난 뒤 잠을 잘 수 있습니다.

이 질환의 경우 초기 증상이 작고 손목터널증후군의 치료시기를 놓치면 신경조직이 상해하고 만성화되거나 근육위축이 진행되어 운동기능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만약 이 질환으로 인해 나타난 통증을 적극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장기간 고생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 전후 통증 조절이 중요합니다.

본원에서는 직경 1mm정도의 초소형 수부내시경에 의한 내시경유리술을 도입하여 치료부담 개선에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만.

여기서 말하는 내시경 유리술은 1mm정도의 내시경 장비가 들어가는 작은 구멍만으로 두꺼워진 횡수근인대를 유리시키고 신경을 개방하는 것이 가능한 치료법으로 손목터널증후군 치료 후 절개에 의한 통증, 회복을 위해 지연문제 없이 당일 치료 및 퇴원의 회복이 가능합니다.

“특히 종이로 자르는 것보다 작아 봉합과정이 덜 되어 수술시간 단축은 물론, 지방환자의 경우 드레싱 등을 위해 내원하는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그럼 치료 결과는 어떤가요? 지난 5년간 본원에서 밝힌 내시경 유리술 시행 환자의 장기 시험 결과를 보면, 전체 환자의 평균 입원 기간은 0.6일이었습니다.수술 후 사고 및 부상 등 외상 요인을 모두 포함하더라도 재발을 비롯한 합병증 발생률은 1% 미만으로, 우수한 임상예후였습니다.

실제로 진료현장에서 볼 수 있는 이 질환의 환자 상당수가 여전히 중등도 이상으로 환자의 손목에 지속적인 통증이나 저림 증상이 있는 경우 부담 없는 보존치료가 가능할 때 빨리 내원하는 것이 좋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이 질환은 손목터널증후군의 치료뿐만 아니라 평소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 상당 예방이 가능한데 대표적인 것이 손목 돌리기예요.그 외 귀가 후에는 핫팩 등으로 따뜻한 찜질을 하면서 주먹을 쥐었다 폈다를 반복하여 손목의 부담을 완화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